
해외에서 인바운드 투자액은 전년부터 60% 감소했으며 그 원인은 대형거래의 감소가 주원인으로 판단된다.
해외투자가에 의한 일본부동산투자액은 48.8억달러로 전년 대비 61% 감소했다. 전년도인 2017년도에 곳곳에서 보인 대형 거래가 2018년도에는 감소한 것이 주된 원인이다.
한편, 해외투자가는 J-REIT의 투자에는 적극적이다. 2018년의 해외투자가에 의한 매수는 5.6조엔(전년대비 28%증가)으로 3억엔을넘어섰다. 달러 기반의 해외투자가들에게는 J-RIET의 높은
배당율뿐만 아니라 엔화의 환율변동에 의한 헷지프리미엄이 또한 투자에 한몫을 한 것으로 파악된다.
2018년 북미 투자가 비율 대폭증가
전체 투자가 중 북미 투자가의 점유율은 약 61%로, 전년도 39%에서 크게 증가했다. 한편, 아시아권내의 투자액은 전년도 59.6억달러(전체의 48%)에서 2018년은 전년대비 71%감소했으며, 그 비율도 36%로 내려갔다.
아시아권내 투자국 중 2018년은 중국으로부터의 투자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.이는 자본규제에 의한 영향이 주요 원인으로 파악된다.
한편, 싱가폴, 한국으로부터의 투자가 증가했다.
<2018 아시아투자국가병 인바운드투자액 비율>
중국 |
0% |
홍콩 |
4% |
싱가폴 |
18% |
한국 |
12% |
인바운드 부동산투자의 지역 확대 - 지방도시로의 확대, 오피스에 집중된 투자
오사카, 나고야를 포함한 지방도시의 투자액 비율은 전년도 8%에서 2018년 41%로 증가했다. 이는 오사카에 대한 투자액이 전년대비 131%증가했기 때문이다.
투자매물의 타입별로 보면 오피스 투자액이 전년부터 32% 감소했지만 전체적인 비율을 보면 가장 많은 58%를 점유하고 있다. 또한, 투자액이 전년대비 145%증가한 물류시설의 전체 점유율은 전년 2%에서 13%로 증가했다.
<투자지역별 인바운드 투자액의 전년대비 변동율>
오사카 |
131% |
지방도시 |
73% |
도쿄 18구 |
23% |
수도권 |
-76% |
도쿄 주요5구 |
-85% |